네일아트를 했다.
비도 내렸고.
비 오는 날 버스를 타고 숑숑
어젠 구름이 참 예뻐서 찍고 싶었는데, 카메라를 깜빡했다.
투표하러 갔다 와야지.
세상은 내가 어떤 관점에 서서 바라보는지에 따라 가지각색으로 변한다. 지금 나는 어디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걸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