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친척들 모임이 있었는데 ...

어른들 뵈면서 생각한 거지만,

자신이 스스로 살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여태까지의 경험과 쌓인 습관으로만 모든 것을 바라보고 행동하는 어른들이 참 많다.

세상을 창조하는 게 아니라 유지시키는 사람들.

 

...문득 저게 진짜 살아있는 건가, 아니면 진짜 생생하게 살아있는 알고리즘 유기질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지만 ..... -_-

음,

뭐.. 'ㅅ' 누구나 다 선택을 해서 그 자리에 왔으니까, 내가 뭐라고 할 수는 없지.